광주지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일제 검사가 실시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양동시장과 남광주 시장 등
전통시장 5곳에서 유통되는
닭과 오리 등 가금류를 대상으로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를 하기로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조류인플루엔자가 전통시장을 통해 번질 경우
축산 농가의 피해를 예측하기 힘들다며
1차 검사에서
양성 의심 판정이 나온 시료에 대해서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최종 정밀 검사를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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