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7시 반쯤,
광주시 쌍촌동 5.18기념회관 사거리 근처에서
34살 한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엔진부분을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운전자가 재빨리 대피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중이던 차에서
갑자기 연기가 났다는 한씨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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