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의 주택과 토지판매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광주의 미분양 물량은
모두 천 491가구였지만
현재는 743가구로 절반이 줄었습니다.
이는 부동산 경기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분양가의 45%를 입주 후 3년 동안
무이자로 나눠서 내는
분양 혜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또 토지 판매 부문에서도
광주 선운지구 26필지, 수완지구 17필지 등
올들어 모두 57필지,
6만 5천 제곱미터가 판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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