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전남쌀의 명품화를 위해
밭벼는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밭벼의 경우 품질이 떨어져
전남쌀의 이미지를 해치기 때문에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시킴으로써
재배 면적을 줄여나가고
대신 약용 작물 등 고소득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의 벼 재배 면적 18만 헥타르 가운데
밭벼가 차지하는 비중은 현재 2.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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