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대학 재학증명서를 위조해
학자금 대출을 받아 돈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오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모씨 등은 지난해 8월,
소년원에서 알게 된 19살 임모군을 감금해
임군의 재학증명서를 허위로 만든 뒤
학자금 대출을 받아
모두 55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임군 명의로
인터넷과 휴대폰을 개통해 850만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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