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승효상씨 총감독 선임-자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9 12:00:00 수정 2010-03-19 12:00:00 조회수 0

<앵커>
내년에 열리는
제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건축가 승효상씨가 선임됐습니다.

승효상씨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축가 중의 한 명으로
디자인을 건축가적 시각에서 다시 정의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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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건축 세계를 선보여온 승효상씨가
내년으로 4회째를 맞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이끌게 됐습니다.

승씨는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디자인을
건축가적 시각에서 다시 정의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INT▶

광주 도시 디자인에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싶다는 바람도 내비쳤습니다.

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는 광주에
새로운 동기를 부여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INT▶

비엔날레 재단은 내년 디자인비엔날레에
내외국인 공동감독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조만간 외국인 감독도 선임할 예정입니다.

종합예술가로도 불리는 건축가가 선보일
디자인의 또 다른 세계는 내년 9월부터
50일 남짓 펼쳐집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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