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이사회가
현행 9명인 이사를 11명으로 늘려줄 것을
요구한데 대해 교육 과학기술부가
이를 수용할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사학분쟁 조정위원회는
어제(18일) 서울에서 회의를 열고
조선대학교 이사회가 교과부에 요구하기로 한
이사 증원 문제와 관련해
사분위 차원에서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교과부가
사분위 입장을 받아들일 경우
교과부가 임명한 강현욱 이사장 체제를
스스로 부정하는 상황이 연출된다는 점에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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