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용병 투수 로드리게스를 퇴출하고
대체 선수를 찾기로 했습니다.
기아는 최근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로드리게스의 정밀 진단 결과
재수술이 필요하고, 정상적인 투구까지
5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의료진 판단에 따라
로드리게스를 퇴출시키기로 했습니다.
기아는 시즌 초반
6선발 투수 체제를 운영할 방침이었지만
로드리게스의 조기 퇴출로 투수진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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