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005년에 발생한 인화 학교 성폭력 사건은
광주 교육계의 부끄러운 모습이라며
축소 은폐자를
전원 파면 조치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장 예비 후보는
시교육청 산하에
부적격 교직원을 심의하기 위해 만들어진
교직 복무심의위원회가 있는데도
인화 학교 성폭력 가해자들에 대한
어떠한 논의도 이루어진 바가 없다며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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