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인화학교 축소 은폐자 처벌' 요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19 12:00:00 수정 2010-03-19 12:00:00 조회수 0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005년에 발생한 인화 학교 성폭력 사건은

광주 교육계의 부끄러운 모습이라며

축소 은폐자를

전원 파면 조치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장 예비 후보는

시교육청 산하에

부적격 교직원을 심의하기 위해 만들어진

교직 복무심의위원회가 있는데도

인화 학교 성폭력 가해자들에 대한

어떠한 논의도 이루어진 바가 없다며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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