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을 타고
서쪽에서부터 황사가 몰려오면서
올들어 첫 황사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방은
낮부터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기 시작했고,
저녁 무렵부터는
황사가 점점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에따라 광주 전남 전 지역에
황사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또 목포와 여수 등 남해안 지역 9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황사가
내일까지도 영향을 미치겠다며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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