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선원 복 중독 1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0 12:00:00 수정 2010-03-20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1시쯤
여수 거문도에 정박중인 어선에서
선원 61살 조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지고,
선장인 동생도
마비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조씨 형제가 복어 요리를 나눠 먹은 뒤
복어 독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