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용섭 의원은
사회복지사들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취약계층 아이들의 생활과 학습을 돕는
가정방문 사회복지사 제도를 도입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용섭의원은 자격증을 갖고 있는 사회복지사가
지난해 기준으로 광주에 만 천명이 있지만
이 가운데 복지시설 종사자는 26%에 불과하다며
가정방문 복지사 제도를 도입하면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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