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회사원을 둔기로 폭행해 중상을 입힌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7살 김모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골목길에서
37살 김모씨를 둔기로 폭행한 뒤
김씨의 신용카드와 지갑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광주시 삼각동에서
44살 이모씨의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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