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 때리고 돈 뺏은 1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0 12:00:00 수정 2010-03-20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회사원을 둔기로 폭행해 중상을 입힌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7살 김모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골목길에서
37살 김모씨를 둔기로 폭행한 뒤
김씨의 신용카드와 지갑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광주시 삼각동에서
44살 이모씨의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