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관광레저 복합타운 조성사업에
국내 대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서창동 일원 330만 제곱미터에
관광레저 복합타운을 조성하려는 사업에
대우자동차판매 등 국내 굴지의 기업 3~4곳이
참여 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기업은
사업의 수익성 등을 따져보기 위해
복합타운 조성 예정지를 방문하는 등
1차 자료조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주시는
민간 기업이 사업 제안서를 낼 경우
심사위원회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하고
사업 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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