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춘분'...봄 정취 즐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1 12:00:00 수정 2010-03-21 12:00:00 조회수 0




휴일인 오늘 황사가 걷히면서
유명 행락지마다 봄의 정취를 즐기려는
나들이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절기상 춘분이기도 했던 오늘
바람이 부는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산수유 축제가 열린 구례 등에는
많은 상춘객들이 몰려 봄 기운을 만끽했습니다.

월요일은 내일은
오전까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내일 광주의 아침 최저기온은 0도로
오늘보다 낮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13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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