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공익근무요원 20살 강모씨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9살 정모씨 등 세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광주시 오치동의 한 골목길에서
강씨를 흉기로 위협해 북구 일대를
끌고다니며 현금 천 2백만원과
인터넷 게임아이템 4백만원 어치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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