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 11개 자치단체가
금고 재계약을 앞두고 있어서
금융권의 치열한 유치 경쟁이 예상됩니다.
전남 농협에 따르면
올해 전남에서 금고 재계약을
앞두고 있는 자치단체는
담양과 구례, 보성, 나주 등 모두 11곳으로
이 가운데 농협이 10곳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른 은행에서는
최근 전남지역 점포망을 확충하거나
인력을 보강하는 등
금고 유치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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