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이석형 강한 반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1 12:00:00 수정 2010-03-21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전남 경선 방식을 놓고

첨예한 공방이 오가면서 후보들간의 대립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주승용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박준영 지사가 제기한

당원 명부 조작과 유출 의혹은

민주당을 뒤흔들 수 있는 심각한 해당행위라며 의혹의 실체를 반드시 제시하고 그에 따르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체육관 선거가 금품선거가 될 것이라는

박지사의 주장도 당원들에 대한 모독이자

배신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이석형 예비후보도

도민과 당원의 도덕성과 의식 수준을 폄하하고

잠재적인 범법자로 취급하는 정략 접근이라고

주장하는 등 후보들간에 대립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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