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의원, 광주 일자리 질 낮아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1 12:00:00 수정 2010-03-21 12:00:00 조회수 0

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광주지역 일자리의 질이

크게 낮아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용섭 후보는

광주지역 취업자를 취업시간별로 보면

17시간 이하 취업자가 2005년 29%에서

지난해 33%로 늘어난데 반해

18~26시간 취업자 비중은

38.5%에서 34%로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체 취업자 가운데 단순노무 종사자의

비중도 지난 2005년 11%에서 지난해

12.4%로 늘었습니다.



이 후보는 이같은 통계는

시간제 취업이나 부정기적 취업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사회적 서비스 분야 등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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