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광주지역 일자리의 질이
크게 낮아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용섭 후보는
광주지역 취업자를 취업시간별로 보면
17시간 이하 취업자가 2005년 29%에서
지난해 33%로 늘어난데 반해
18~26시간 취업자 비중은
38.5%에서 34%로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체 취업자 가운데 단순노무 종사자의
비중도 지난 2005년 11%에서 지난해
12.4%로 늘었습니다.
이 후보는 이같은 통계는
시간제 취업이나 부정기적 취업이 늘어났기
때문이라며 사회적 서비스 분야 등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