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증도 G-20 관광지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1 12:00:00 수정 2010-03-21 12:00:00 조회수 0

순천만과 낙안읍성,증도 등이

G-20 정상회의와 연계한

농촌 체험 관광지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가 오는 11월에 열리는

G-20 회의에 맞춰

외국인에게 홍보하기 위해 선정한

농촌 관광지 21곳 가운데

전남에서는 강진 달마지 마을과

순천만*낙안읍성, 슬로시티 증도 등

세곳이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선정된 마을을 구글을 통해 홍보하고

관광 상품 개발과 시설 개보수 등에

예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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