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과 낙안읍성,증도 등이
G-20 정상회의와 연계한
농촌 체험 관광지로 육성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가 오는 11월에 열리는
G-20 회의에 맞춰
외국인에게 홍보하기 위해 선정한
농촌 관광지 21곳 가운데
전남에서는 강진 달마지 마을과
순천만*낙안읍성, 슬로시티 증도 등
세곳이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선정된 마을을 구글을 통해 홍보하고
관광 상품 개발과 시설 개보수 등에
예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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