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시범 경기를 통해
올 시즌 보다 화끈한 공격 야구를
기대하게 했습니다.
최종 순위 3위로 시범 경기를 마친 기아는
팀 타율 2할 6푼 8리로,
롯데와 두산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12개를 때려낸 팀 홈런과 60개를 기록한
팀 타점도 롯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특히 김상현과 이종범은 각각 홈런 4개와
3개를 때려냈고, 최희섭과 이용규, 이현곤도
3할대 이상의 높은 타율을 기록해
정규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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