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견인차 넘어져..1명 다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2 12:00:00 수정 2010-03-22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10시 반쯤,

광주시 북구 문흥동 문흥나들목 인근 도로에서

43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견인차가

도로경계석에 부딪쳐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가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급커브길을 돌다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게 아닌가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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