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지역 기초단체 15개 곳의
경선 방식이
전당원여론조사 50%와 주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참여경선으로 확정됐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5차 공심위 회의를 갖고
목포 등 15개 시군은 국민 참여경선으로
여수와 무안등 2곳은 시민배심원제
적용지역으로 각각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순천과 신안 등 2곳은
시민배심원제 적용을 놓고 막판 진통을
거듭하고 있고 영광과 장성, 장흥 등 3곳은
단일후보지역으로 경선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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