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값이 천 7백원대를 넘어서는 등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주유소 가격 정보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어제 광주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1리터에 천 710원대로, 지난달 중순 이후
한달 가까이 기름값이 계속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 동구가 천 716원대로 가장 높았고,
광주 서구와 광산구가 천 705원대로
10원 정도 쌌습니다.
경우 가격도
광주 동구가 1리터에 천 499원대로
천 5백원대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정유업계측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가가 올랐다며
상승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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