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늘 오후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영산강 생명평화미사'를
영산강 승촌보 공사현장에서 진행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천주교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 등
천여명이 참석해 미사를 올린 뒤
승촌보 공사현장까지 행진하며 영산강이
지켜지기를 기원했습니다.
4대강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천주교 미사는
지난 달 낙동강을 시작으로
4대강 권역별로 매달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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