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지금까지 46건의 불법행위가 적발돼
41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되고,
19명이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사전 선거운동이 18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향응 제공이 15명,
인쇄물 배포등이 1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지방청과 관내 26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오는 6월 14일까지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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