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ㆍ노무현 기념공원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2 12:00:00 수정 2010-03-22 12:00:00 조회수 0

내년 완공을 목표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기 위한

공원 조성이 추진됩니다.



김대중ㆍ노무현 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원회는

오늘 기자 회견을 열고

무등산 입구 문빈정사 인근에

두 전직 대통령을 기리기 위한 공원을

올해 착공해 내년에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원에는 기념관과 작은 도서관을 건립해

두 전직 대통령의 유품과 서적을 비치하고,

상징조형물과 만남의 광장도 건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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