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완공을 목표로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을 기리기 위한
공원 조성이 추진됩니다.
김대중ㆍ노무현 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위원회는
오늘 기자 회견을 열고
무등산 입구 문빈정사 인근에
두 전직 대통령을 기리기 위한 공원을
올해 착공해 내년에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원에는 기념관과 작은 도서관을 건립해
두 전직 대통령의 유품과 서적을 비치하고,
상징조형물과 만남의 광장도 건립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