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생산되는
신차 '스포티지 R'이 본격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스포티지 R의 출시를 계기로
기아차 광주공장은
년간 50만대 생산 체제를 갖추며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 < 효과음 // 효과음 > ..
기아자동차가
'스포티지 R' 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3년 7개월에 걸친 연구끝에 개발된
'스포티지 R'은 종전 뉴스포티지에 비해
전장과 전폭이 크게 늘었고
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안정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는 '스포티지 R'을
핵심 차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서영종 사장 >
스포티지 R의 올해 판매 목표는
해외 19만 대를 포함해 24만 댑니다.
기아자동차는 최근 도요타 사태 이후에
최상의 품질 유지가 관건으로 떠오른 만큼
철저한 확인과 점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광주 1공장 >
'스포티지 R'의 본격 출시로
기아차 광주공장은
년간 50만대 생산체제를 갖췄습니다.
특히 주문 물량이 늘며
협력업체 매출도 증가하고 있어
광주 경제를 이끄는 주춧돌이 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광주 공장 주임 >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쏘울'과 '스포티지 R'의 판매 호조로
올해 사상 최고의 생산 실적을 예고하며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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