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달라는 말에 따라갔다 폭행 당해(vc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3 12:00:00 수정 2010-03-23 12:00:00 조회수 0

여고생이 도움을 요청하는 남자를 따라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7시 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건물 화장실에서

고등학생 19살 박모양이

얼굴과 머리에 상처를 입고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학교에 가다

의자를 함께 옮겨달라는 30대 남자를 따라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가

둔기로 머리를 맞았다는 박양의 기억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