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 운전사고를 내고
달아난 전남 모 경찰서 29살 지 모 순경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 순경은 지난 21일 밤 9시 반쯤,
렌트카를 운전하다
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사거리에 정차해 있던
27살 홍모씨의 승용차를
들이받고 도망갔습니다.
지 순경은 사고 당시 혈중 알콜농도
0.117%의 만취상태였는데
사고를 낸 뒤 50m여 미터를 달아나다
홍씨등에게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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