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명품 판매업자 4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3 12:00:00 수정 2010-03-23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은 원룸이나 가게에서

가짜 명품 가방 등을 진열해놓고 판매한 혐의로

39살 박모 여인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순천의 한 원룸을

임대해 가짜 명품 가방과 구두등

수백여점을 진열해두고 고객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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