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3명으로 확정된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후보들을
차례로 보도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이용섭 후보입니다.
정영팔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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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후보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10년동안 장차관을
5번이나 지낸 풍부한 국정 경험을 자랑합니다.
국세청장과 청와대 혁신수석,행정자치부 장관과 건설교통부 장관을 차례로 역임했습니다.
광주를 위기라고 진단하는 이용섭 후보는
광주를 구하는 것이
자신의 운명이라고 말합니다.
이용섭 후보:"광주를 구하는 것이야말로 시민들과 함께 광주의 역사를 새롭게 쓰는 것이야말로 저에게 주어진 소명이고
운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광주에 가장 필요한 것이
일자리 창출과 시민들의 소득 증대인데
경제적 전문성을 갖춘 자신이
광주시장 적임자라고 강조합니다.
이용섭 후보:" 저야말로 광주에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할 수 있고 소득을 늘릴수
있는 유일한 경제 시장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21세기에 필수적인
소통과 상생의 수평적. 통합적 리더십으로
원칙이 통하는 광주를 만들겠다는 포붑니다.
이용섭 후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해서 선하고
가슴 따뜻한 시민들이 강해지는 사회,
원칙과 정도를 지키는 시민들이 우대받는
사회, 능력있고 혁신하는 시민들이 성공하는
사회를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04 57 34 05
이 후보는 일자리 창출 지원 본부와
취약 계층 지원 본부, 문화예술 지원 본부
그리고 광주 혁신 본부를 시장 직속으로
설치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았습니다.
이용섭 후보는 풍부한 중앙 부처 경력에 비해
지역 경험이 적다는 지적에 대해
전국적인 인맥을 광주를 위해 더 활발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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