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석형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전라남도의 기업 유치가
실적 위주로 흐르고 있다며
투자 실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석형 후보는 2004년 6월 이후
전라남도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
6백70여개 기업 가운데
실제 투자가 실현된 경우는
절반이 안되는 49%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박준영 지사는 천개 기업 유치라는
수치에 급급하기보다는
투자 유치 실상을 공개하고
실질적인 투자 실현에 매진하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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