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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개최되는 여수세계박람회의
아쿠아리움이 전시장 시설로는 처음으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국가관 등 다른 전시시설도
올해 안에 착공될 예정으로, 박람회장 조성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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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세계박람회가 열릴 여수 신항 부지.
박람회의 대표적 전시시설인
아쿠아리움이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박람회장내 전시시설 가운데
첫 삽을 뜨게 된 아쿠아리움은
모두 790억원을 들여
수조만 6천여톤이 넘는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아쿠아리움에는 흰고래와 바이칼 물범 등
세계적으로 희귀한 바다 생물들이
관광객들을 맞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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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장 조성 공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장물 철거에 이어
축구장 13배 규모의 바다 전시장과
20여개에 이르는 각종 전시관 공사도
올해 안에 모두 시작됩니다.
'살아있는 바다,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여수엑스포에는 이미 전세계에서
40개 나라가 참가를 결정했습니다
◀INT▶
세계 3대 축제의 하나로 국내외 관람객만
800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s/u)아쿠아리움 공사를 시작으로
차질없는 박람회장 조성을 통한
성공 박람회 개최에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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