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무료인터넷 교육사이트인
'빛고울샘'을 본격적으로 가동했습니다.
빛고울샘은
광주의 우리 선생님’이라는
사이버 가정학습 상표 이름으로
지난 2004년부터 사교육비을 줄이고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기회를 주기 위해
준비돼 왔습니다.
빛고울샘은
지난 2008년에는
연인원 14만여 명이 수강했고 ,
2009년에는
교육 과학 기술부의 사이버 가정학습
2.0 시범 운영 교육청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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