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하도급 횡포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3 12:00:00 수정 2010-03-23 12:00:00 조회수 0

건설업계의 하도급 횡포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광주시회에 따르면

전문 건설업체의 하도급 공사 3천 7백건 가운데

대금 지급 보증서가 교부된 건수는

전체의 18 퍼센트에 불과해

상당수 종합 건설업체가 상습적으로

하도급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하도급 대금 어음 수령액 가운데 38%가

법정 지급기일이 지난

60일 이상의 장기어음으로 지급돼

전문 건설업체의 경영 압박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