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결핵 환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결핵 환자 수는
천6백여명으로
2008년, 천4백여명에 비해 16%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직장 스트레스와
무리한 다이어트 등으로
젊은 층의 환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고
예방 접종과 순회 검진 등
결핵 퇴치와 예방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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