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결핵 환자 매년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3 12:00:00 수정 2010-03-23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의 결핵 환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결핵 환자 수는

천6백여명으로

2008년, 천4백여명에 비해 16%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직장 스트레스와

무리한 다이어트 등으로

젊은 층의 환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고

예방 접종과 순회 검진 등

결핵 퇴치와 예방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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