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하나로
교통 수단과 유통업체 결제가 가능토록하는
'U-페이먼트'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오늘(24)
U-페이먼트 기반 구축사업을 시행하게 될
특수목적 법인의 출범식을 갖고
U-페이먼트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교통과 공공, 민간 등 분야별로
카드 결제시스템을 구축하고
11월까지 단계별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U-페이먼트 사업이 완료되면
충전식 선불카드 1장으로
교통과 유통분야 등에서 결제가 가능토록하는
차세대 전자금융 시스템이 구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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