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에서
구제역 위험지역 이동 제한이 해제됨에 따라서
도내 가축시장이 모두 개장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구제역을 차단하기 위해서
그동안 폐쇄됐던
전남지역 13곳의 가축시장이 모두 개장돼
가축 매매가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중국과 동남아 등 주변국가에서
구제역이 계속 발생하고 있고
요즘이 철새 이동시기여서
5월말까지 일제 소독과 예찰 활동은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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