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정동채 후보의 도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4 12:00:00 수정 2010-03-24 12:00:00 조회수 0

(앵커)

3명으로 확정된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후보들을

차례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정동채 후보입니다.



정영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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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정부 시절 최장수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정동채 후보는

문화와 경제를 화두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문화로 밥먹고 사는 광주를 건설하겠다는

목푭니다.



정동채 후보:"문화로 일자리를 만들고

문화로 돈버는 그래서 청년 실업을 해결하고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문화 관광도시로

광주를 탈바꿈시키겠습니다." 19 03 46 16



정동채 후보는 문광부 장관 시절 광주 문화수도 특별법을 제정하고 광주에 2600억원을

가져왔다는 점을 가장 큰 업적으로

내세웁니다.



때문에 문광부 장관을 역임한 자신이

광주 문화 경제 시장의 적임자라고 강조합니다.



정동채 후보:"문화수도 측면에서만 6만 7천개의 일자리가 나옵니다.

4조 2천억의 경제 유발효과가 나옵니다.

제가 15만개의 일자리를 문화와 관광으로

만들어낼 계획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19 06 01 00



80년대 해직 기자 출신인 정 후보는

국회의원 3선에 김대중.노무현

두 전직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역임했습니다.



정동채 후보:

"김대중 대통령님과 노무현 대통령님을 각각

비서실장으로 오랫동안 모셨습니다. 두분의

정치 철학을 제몸에 익혔습니다. 두 분의

리더십을 또 제가 배웠습니다." 19 04 35 15



정 후보는 광주 문화 관광공사 설립과

광주 부산간 남해안 고속철도건설,

노인 장애인 여성 복지 분야 예산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18 대 총선 때 공천 배제 판정을 받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장관과 중앙당의 주요 직책을 맡아 국회 출석이 저조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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