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집 여주인을 성폭행하려다
부상을 입힌 혐의로 42살 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씨는 그젯밤 밤 8시30분 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호프집에
만취 상태로 들어가 여주인 38박 모씨를 때리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선씨는
강도강간미수로 7년을 복역한 끝에
지난해 6월 출소했으며
출소 반년여 만에 또다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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