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성범죄 전력 40대 또다시 성폭행 기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4 12:00:00 수정 2010-03-24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집 여주인을 성폭행하려다

부상을 입힌 혐의로 42살 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씨는 그젯밤 밤 8시30분 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호프집에

만취 상태로 들어가 여주인 38박 모씨를 때리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선씨는

강도강간미수로 7년을 복역한 끝에

지난해 6월 출소했으며

출소 반년여 만에 또다시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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