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취직 미끼 4천만원 가로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03-24 12:00:00 수정 2010-03-24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기아자동차 공장에 아들을 취직시켜주겠다며

4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67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위원장을 지냈던

조씨는 지난 2008년 6월,

광주시 금남로의 한 사무실에서

54살 김모씨에게

아들을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여

4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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