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기아자동차 공장에 아들을 취직시켜주겠다며
4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67살 조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조위원장을 지냈던
조씨는 지난 2008년 6월,
광주시 금남로의 한 사무실에서
54살 김모씨에게
아들을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여
4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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