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석형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무상급식이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무상급식 마케팅본부를
설립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지방선거 이후에
무상급식이 확산되면
시장 규모가 커질 것이라며
급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마케팅 본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급식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식재료 뿐만 아니라
농어촌 체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연계해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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