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김문일 전남지사 예비후보는
전남지역 3개 권역에
한식 관광타운을 조성해
남도를 한식의 메카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문일 예비후보는 또 한식 세계화를 위해
한식을 가르치는
특성화된 전문학교를 설립한 뒤
과정을 이수한 졸업생들은
세계 각국에 한식 아카데미를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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