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다문화가정 유권자를 위해
선거체험 교실이 운영됩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25) 광산구를 시작으로 다음달말까지
5개 자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백여명의 국제결혼 이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선거체험 교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선거제도를 알기쉽게 소개하고
6월 2일 지방선거의
1인 8표제 모의 투표를 통해
투표방법을 직접 체험하도록 진행될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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