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수사 2계는
채용 대가로 돈을 받고
방과후 수업비를 횡령한 혐의로
광주 모 중학교 여교사 58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8년부터 지난해 1월까지
광주 모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채용 대가로
강사 4명에게서 150만원을 받고,
방과후 수업비 280만원을 되돌려 받는등
400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방과후 특화사업비로 880만원과
경연대회 참가비로 학생들로부터 받은 돈
일부를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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