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자신의 관사에서 향응을 제공한 A군수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군수는
지난 7일 저녁
모 정당의 읍면 청년위원장 등 23명을 초청해
술과 식사 등을 제공하며
자신의 업적을 선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또 자리를 주선한
청년위원회 간부 두명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고,
참석자 전원에게
50배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