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의 날이
11월 1일에서 5월 21일로 변경됐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시민의 날을 11월 1일에서
5월 21일로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하는
시민의 날 변경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시민의 날 행사가
5.18 주간인 5월 21일에 치러질 예정입니다.
광주 시민의 날은 그동안
광주가 보통시에서 직할시로 승격된것을 기념해
11월 1일로 정해져 기념행사가 열렸지만
시민들의 참여 부족으로
형식적으로 치러지단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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