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3명으로 확정된 민주당 전남지사 경선 후보의 면면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이석형 후보입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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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형 후보는
나비 축제 하나로 지방자치의 상징이 됐고
아무것도 없는 땅, 함평을
모든 것이 가능한 곳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기초단체장 3선 성공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이석형 후보는 세계 나비 곤충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능력과 실적을 앞세워
전남지사직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석형 후보:
"저는 날아다니는 나비를 가지고 세계적인
명품 축제를 만들어 냈습니다. 실적있고
도덕성이 검증된 젊고 참신한 도지사만이
우리 도민과 당원 여러분에게 희망과 꿈을
선사 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19 54 05 27
변화가 필요한 전남을 위해서는
창조적 역발상의 리더십을 가진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합니다.
이석형 후보:
"과거에 보면 나를 따르라는 일방 통행식의
리더십이었다면 이제 21세기는 함께하는
리더십, 깨끗한 리더십으로 가야만이
침체된 녹이슨 우리 전남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9 48 17 21 "
그래서 자신이 도지사가 되면 명품 전남과
떠난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석형 후보:"
전남만의 정체을 가진 이런 강점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세계화를 이루어내고 소득이
높고 전국에서 가장 삶의 질이 높은 명품
전남 다시 돌아오는 전남으로 만들어내겠습니다. 19 49 11 12"
이 후보는 서남권 농축수산 특구 조성과
상하이 전남 우수 농수산물 유통센터 개설
국제 실버 타운 조성, 동부권 제 2 행정 청사
개청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중량감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미국에서 가장 작은 주지사 출신인
클린턴 전 대통령을 예로 들며
한번 일을 잘한 사람은 어떤 일을 맡겨도
잘한다는 논리를 폈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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