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광주시장 선거 후보들이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해
정책 공조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동채 민주당, 윤난실 진보신당, 장원섭
민주노동당, 이병완 국민참여당
정찬용 무소속 광주시장 후보는
교육중심도시 광주를 교육복지 완성의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며 초. 중학교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해 정책 공조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5명의 후보들은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해 광주시와 시교육청이
5대5 매칭 방식으로 예산을 마련하면 된다며
단계적으로 무상교육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